13:58 [익명]

공장 대표(40대)와 외국인 노동자(2005년생) 서울 아니구요.지방 공업단지에는 이런 일이 쫌 일어나기는하나요? 제가 지방에서 잠깐

서울 아니구요.지방 공업단지에는 이런 일이 쫌 일어나기는하나요? 제가 지방에서 잠깐 일하게됐어요.제조업하는 공장이구요.지방에 위치했어요. 대표가 40대(80년대생)이고 스펙이 좋아요.해외대학 졸업 후 국내대학 기계공학 석사 졸업, 해외대학 기계공학 박사 졸업.28살에 결혼했다고 하고 32살에 이혼했대요.자녀는 없습니다.공장은 1990년대에 설립됐구요.현 대표의 할아버지가 설립했습니다.그 후 대표의 아버지가 공장을 물려받았습니다.2020년대에 현 대표(1980년대생)이 회사를 물려받아 대표가 됐습니다.자기 공장에서 일하는 외노자 여성과 결혼을 했고 출산을 했어요.한국에서 일하는 그 외국인 여자분이 2005년생이에요ㄷㄷㄷ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이런 일이 별로 없을거같은데요.좀 충격을 받아서 글을 적어봤습니다;;;자기 회사의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하는 경우도 있군요;;이공계 박사학위까지 있으신분이...대표는 키도 크고 외모도 잘생긴 편입니다.해외에서 박사까지 공부해서 그런지 매너도 있습니다.참 괜찮은 고스펙 남자인데.신기하네요.

그 외국인 여성분이 예쁘고 착실해보였나 봅니다.

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조건을 보고 사귀는 편이지만,

살다보면 편견을 가지지않고 그 사람의 인성을 보고 판단을 하는 사람도 이렇게 존재하기도 한다고

생각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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